광고보다 더 믿을 수 있는 실제 다녀오신 분들의 찐 후기입니다.

솔직히 여자 혼자라 걱정 많았는데, 가이드님이 진짜 친오빠처럼 챙겨주셨어요. 밤에 야시장 갈 때도 계속 케어해주시고, 무엇보다 이동할 때 타는 밴이 너무 편했습니다. 치앙다오 별 보기 투어는 제 인생 최고의 순간...ㅠㅠ

패키지 식당 특유의 맛없는 밥이 싫어서 세미패키지 골랐는데 대성공입니다. 대표님이 추천해주신 국수집이랑 카페는 진짜 구글지도에도 잘 안 나오는 찐 로컬이었어요. 쇼핑 강요 1도 없어서 스트레스 없이 즐기다 갑니다.

중학생 딸이랑 초등학생 아들 데리고 길게 가는 거라 안전이 최우선이었어요. 혹시 몰라 신청했는데, 아이가 갑자기 배탈 났을 때 병원 바로 연결해주시는 거 보고 감동했습니다. 덕분에 2주 동안 마음 편히 여행했네요.
베스트 리뷰로 선정되시면 백화점 상품권(5만원)을 드립니다.